작성일 : 14-08-05 10:48
선상낚시 초보분을 위하여..
 글쓴이 : 피싱스타호
조회 : 1,583  
선상낚시 초보분들은 필독... 선상낚시를 배우자 2006/08/21


( 낚시에 필요한 장비와 품목 )



1.릴


~~릴은 수동릴과 전동릴로 크게 나누는데 먼저 수동릴부터 말씀을 드

리겠습니다..


초보자분들이 먼저 낚시를 하시전에 대부분들이 자새(얼레같이 생긴 낚

시도구)로 많이들 하시다가 처음 릴을 구비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첫째로 내가 출조를 많이 하는 지역과 수심대..들을 생각하시고

구입을 하시는데 초보분들이 사용하시려면 일단은 장비가 튼튼하고 내

구성이 있으면서 사용하시기에 편리해야합니다...


그 다음에 릴의 조력(릴의힘을 말하는 거겠죠?)과 권사량(이건 라인의

릴에 감기는 량)

그리고 핸들 한바퀴를 돌렸을때 감기는 기어비(보통 3:1,4:1등 이렇게

표기를 하잖아요...)와 베아링의 수(기어를 원활하게 돌려주는 역할을

하니 많으면 그만큼 부드럽죠!)등이 가격과 함께 릴을 결정하는 가장 중

요한 요소가 됩니다..


그러면 과연 난 어떤 릴을 구입해야 오랫동안 사용하고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떨어지지 않는다는 말을 듣는가? 라는 생각이 들겁니다..


기어비는 너무 높으면 감기는 회전이 많은 만큼 채비회수에는 유리하

나 반대로 단점이 조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발생합니다..


그러니 가장 무난한 3.5:~4.5:1정도면 아마도 한바퀴당 감기는 길이도

70~85cm정도 이니 조력이나 감기는 속도등에서 무난할겁니다..


베아링도 무난한 1~4개 정도면 사용하시는데 전혀 무리가 없을거구요..


조력(최대드랙력)은 보통 10KG 정도면 무난한 힘이니 그정도 선에서 구

입을 하시면 무난할겁니다.. 7~8KG 정도는 제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물

론 사용하시는데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으나 기왕이면 10KG 정도를 구

입하시는게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정도면 구입하시는 수동릴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어느정도는 숙지

를 하신겁니다..

보통 많이들 쓰시는 제품으로는 국산으로는 바낙스 제품의 디지센(다이

와 카피제품이죠?)과 일제로는 시마노社의 ES(수심계가 없는거)나 EX

(수심계가 있는거)모델5000번과 6000번을 권해드리고 싶구요..

아울러서 라인가이드가 없지만 여러모로 무난하게 사용하는 해혼

EVT3000과 4000번이있죠...

다이와의 제품으로는 타나센서시리즈가 가장 무난하죠..


이중에서 가격대비 성능이 가장 뛰어난 제품으로는 EX5000번과 6000번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미국제나 스웨덴 제품중에도 있으나 워낙 많은 관계로 일단은 이

정도만 할께요...


전동릴은 초보자 분들이 사용하시기에는 좀더 숙달을 하시고 사용을 하

시기를 귄해드리구요.. 굳이 심해 침선을 나중에 하신다는 전제로 아주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깊은 수심에서 채비를 내리고 올리는 반복동작이 힘들고 좀더 쉽게 사

용하는 장점이 있는 릴이구요..

이정도만 하고 나중에 다시 기회가 되면 전동릴에 대해서 다시한번 말

씀을 드리겠습니다..


2.낚시대


~~낚시대는 우선 두가지의 형태가 있습니다..


낚시대 안으로 라인이 들어가는 인터라인대와 가이드를 통과하는 가이

드대가 있습니다..


인터라인대는 라인과 채비가 엉키지 않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가이드대

에 비해 채비입수가 조금 늦은 단점이 있습니다..그리고 낚시대 안쪽을

청소를 해줘야 합니다..


반면에 가이드대는 단점으로는 좀전에 말슴드린대로 채비가 엉키기가

쉽고 장점으로는 빠른 입수와 라인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

죠.. 가이드부분이 상처가 나지 않게 관리를 잘 해야합니다..


이렇게 두종류의 낚시대중에서 어느 제품을 사용하셔도 좋으나 사용자

의 키와 현재의 낚시장소나 패턴등을 생각하신다면 길이는 1.8m~2.1m

정도의 제품이면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싶구요..


너무 짦아도 너무 길어도 안되는 그정도면 괜찮으리라 생각합니다...


무게는 대부분이 카본소재를 쓰기 때문에 230g~300g정도이니 그렇게

신경을 많이 안쓰셔도 되지 않을까 싶구요..


요즘 손맛을 느끼기 위해서 지깅대를 많이들 사용하시는데 굳이 고비

용 제품을 초보자분들이 사용하시지 않아도 무난히 손맛과 사용하시는

데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많이들 쓰시는 제품으로는 국산대를 많이 씁니다..


5만원 전후로 N.S와 원다의 인터라인대 정도면 무난하구요...


그외 일제도 많이 있으니 잘 살펴보시고 너무 고비용으로 하지 않으셔

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3.라인


~~보통 우럭낚시에서는 합사를 기본적으로 많이 씁니다..


합사를 왜 쓰는지는 대부분 아시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 수심이 깊은 곳에서 라인이 늘어나지 않

아 입질을 느끼기에 좋구 강도부분에서 아주 우수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우럭낚시를 하시는 분들은 합사를 공히 사용합니다..


보통 사용하시는 굵기는 4호~8호(일본 기준)이구요.. 무난한 호수로는

6호정도면 가장 무난합니다..


깊은 심해 침선낚시에서는 8호를 많이 쓰기도 하지만 6호면 거기서도

사용하는데 별어려움이 없을겁니다...


미국산 제품의 기준으로는 (50LB~80LB) 중에 65LB면 무난할겁니다...


좀더 깊이 들어가면 스펙트라.. 스펙트라 화이버,다이니마,등등이 있으

나 그걸 무시하고 그냥 합사를 사용하시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많이 사용하시는 제품으로는 일본제품으로는 딥원,요쯔아미,고센등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간단하게 이정도만 하구요...


미국제품으로는 스파이더,파워프로라인,터프라인,등이

가장 많이 쓰이지요...


가격대비 강도나 성능에서

미국산 제품을 최근에는 많이들 선호를 합니다...



4.낚시가방


~~보통 우럭낚시에서는 가방의 중요성이

그렇게 많이 대두되지는 않습니다..


방수가 되고 튼튼한 제품이면 무난합니다... 국산도 토닉이나 해동,바낙

스,필라이죤,등등 많으니 잘 참조하시어 구입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필라이죤이 가격대비 성능에서는 좋다는 말이 많이 있더라구요...



5.아이스박스(쿨러)


~~겨울철에는 모르지만 여름철에는 쿨러는 의자대용과 보냉에, 낚은

우러기들을 집에까지 가지고 오는 중요한 수단이 됩니다..


그런만큼 보냉력(2배 이상이면 무난합니다..)과 관리등이

무척 중요하지요...


크기는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는게 좋다고 생각하구요.. 보통 작으면

24L를 쓰나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7L~33L면

가장 무난하리라 생각합니다...


국산으로 코스모스社 제품이 가장 많이 쓰이구요... 일제로는 다이와가

아주 유명하죠.. 단, 다이와는 좋으나 점 비싼게....^^*



6.모자


~~이건 그냥 말씀을 안드리겠습니다..

겨울철에만 보온이 되는 것으로 준비를 하시구요..^^*



7.낚시복


~~낚시복의 가장 중요한 점은 방수성과 보온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많이 입고 계시는 고어텍스나 그 밑등급의 여러제품들이 많이 있

으나 고어텍스는 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지요.. 세탁도 쉽지는 않구요..


너무 고가의 제품보다는 그냥 집에서 입고 계시던 등산복이나 기타

생활방수가 가능한 제품정도만 입으셔도 되구요..


점차 낚시를 하시면서 필요에 의해 구입을 하시게되면 그때는 예산에

맞춰서 구입을 하시기 바랍니다..국산으로는 시울프나 등등 많구요..

일본제도 많습니다..


그리고 미제인 미군야상도 아주 우수한 제품입니다..

고어텍스로 한번 사시면 오랫동안 사용가능하죠^^


여름철에는 굳이 낚시복을 위에는 입지를 않으셔도 되니

가볍고 통풍이 잘되는 티나 남방정도만 입으셔도 되구요..

긴팔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강한 햇살때문에)



8.장갑


~~그냥 일반적으로 쓰시는 면장갑을 그냥 쓰셔도 되구요..

또한 좀더 촉감이 좋은 제품으로 쓰시려면 국산이든 일제든 쓰시구요,

손바닥이 인조가죽이나 아니면 천연가죽으로된게 좋습니다..


굳이 이런거는 일제를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국산으로 10,000~20,000이면 괜찮은게 많습니다..^^*

봄부터~가을까지 쓰시는 것이라면 헬스장갑을 쓰셔도 좋습니다..



9.선크림


~~이건 필요하신 분은 본인의 피부에 맞춰서 쓰세요...

안필요하신 분도 계시지만... ^*^




10.채비


~초보분들은 일반적으로 낚시가게에 들어가면 한봉지에 1000원씩하는 안흥채비

를 많이들 쓰시는데 그 채비는 낚시를 좀 해보신 분들이라면 거의 안쓰시고 직접

자작으로 만들어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분들은 2단, 어떤분들은 3단, 심지어 어떤분들은 다단까지.. 그리고 목줄의

간격도 제각기 다릅니다... 그러니 일단은 직접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요즘은 편대채비보다는 외줄채비를 각자가 자신에 맞게 변형시켜서 많이 쓰시니

외줄채비를 몇개정도 구입하시거나 얻어서 쓰셔도 무난합니다...


그러면 점차 알게되어 나중에는 구입을 하시거나 아니면 직접 만들어 쓰시면 더

욱 좋겠지요...

얻으실때는 커피한잔정도는....^^*



11.목줄과 바늘


~~안흥채비에서는 목줄이 필요없었으나 최근에 와서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외

줄채비가 많이 쓰이기에 목줄도 덩달아 많이 쓰이게 되지요...

나일론사 8호정도면 가장 무난합니다...


바늘은 벌크바늘100개짜리 세이코나 아니면 방어바늘 정도면 무난하구요.. 가격

대비 성능이 좋기 때문에 가장 많이 씁니다..


많이 쓰시는 호수로는 24~30호 정도.. 그러니 미리 낚시를 가시기 전에 묶어놓으

시면 좋을겁니다...^^*

그래서 10개 단위나 해서 비닐봉지에 담아놓으시면 좋겠지요!

여분으로 봉돌을 묶는데 쓰이니까 목줄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12.구명조끼


~~선상낚시에서 구명조끼는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죠?

일단은 당장 여력이 안되시면 배에 구비한 것을 쓰셔도 됩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자기에 맞는 구명조끼를 하나쯤 장만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13.칼


~~선상에서 잡은 고기의 피를 빼는데도 쓰이고 회떠먹는데도 많이 쓰입니다...

옥션에 들어가셔도 많이 있으니 가격은 10,000전후면 무난합니다..



14.핀온릴과 라인커터


~~구명조끼에 부착하여(이러면 편리하죠~)

필요시에 라인을 자르거나 할때 쓰입니다...

보통 대용으로는 조그만 가위나 아니면 쪽가위도 많이들 씁니다...




15.신발


~~그냥 평상시에 신고다니는 운동화도 되나,

바닷물에는 빨리 부식되니 기왕이면 바다에 가실때는 좋은 신발은 신고 가시지

마시구요...

싼 신발이나 아니면 민물장화를 신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바다물이 튈 걱정도 안해서 좋고.. 젖지도 않고 뽀송뽀송하게 하루종일 낚시를 하

실 수 있습니다..




16.집게


~~시장이나 마트에서 1000짜리 하나 장만하시면 미끼를 끼우시는데 편하시니

하나정도 장만하시면 좋겠죠?



17.멀미약


~~멀미를 안하시는 분이야 상관없지만 기분 좋게 출조를 했는데 멀미로 그날

낚시를 못하고 몸도 망치면 그것만큼 황당한게 없을겁니다..

그러니 미리 전날 충분히 휴식을 취하시고 멀미약등을 준비하시구요.. 먹는 것은

출발전 보통 30분전에 드시면 됩니다..


붙이는 멀미약은 출조3~4시간전에 미리 붙이셔야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낚시를 하시다가 오후쯤 미리 떼셔도 효과는 그대로 갑니다.


너무 오랫동안 낚시가 끝나고 돌아오실때까지 붙이시면 계속 목이 마르고

텁텁한 기분이 오래가니 미리 떼주시는게 좋습니다.


이정도로 간단히 낚시를 하시는 장비와 기타 필요한 물품등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 경험 위주로 적어놨는데 조금이니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구요..



이번에는 장비가 아닌, 하루를 기준으로

출발부터 낚시를 마치고 돌아올때까지를 위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루낚시를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1.출발


~미리 충분히 휴식을 취해주세요...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기타 준비물등을

잘 살펴주시구요.. 하나라도 빠지면 나중에 왠지 아쉬우니까요..


아이스박스에 얼음등 미리 챙겨놓으시구요..

멀미약을 붙이시는 분은, 미리 지금 붙이시는게 좋습니다.^*^



2.현지도착


~승선명부를 써야합니다(신분증은 필수!)..

그리고 빠진 준비물을 구입하시고 미끼와 봉돌등을 구입하시구요..


그리고 내가 승선하는 배를 확인하고 선착장에 가서 대기를 하십니다..

그전에 식사를 하실 분들은 미리 식사를 하시구요,...



3.승선


~내가 승선하려는 배가 오면 차례로 승선하셔서 원하는 자리에 가서 아이스박스

를 놓고 낚시대를 미리 준비하시구요..

기왕이면 채비까지 미리 세팅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그리고 해경이오면 선수쪽으로 가서 인원점검을 마치면

선장님에게 도착지까지 걸리는 시간을 물어보고

시간을 체크하고 선실에 들어가셔서 충분히 쉬어주는게 좋습니다..

어떤분들은 선실에서 가볍게 한잔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것도 좋구요...


다만,, 너무 많이 드시면 안됩니다..^^*



4.포인트 도착


~포인트도착 10분전에 일어나셔서 준비를 하시구요..

도착할때쯤 엔진소리가 줄어듭니다..

천천히 속도를 줄이지요..

그러면 밖으로 나오셔서 미끼를 준비한 집게로 끼우셔서

채비투척할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미꾸라지는 집게로 잡으셔서 바닥에 한번 힘껏 패대기 치시면 기절하니

그후에 입으로 통과하여 머리로 바늘을 통과하시거나

아니면 양쪽눈으로 통과를 하셔도됩니다..


그리고, 개인기호에 맞춰서 오징어를 같이 끼우시거나

쭈꾸미를 다른 바늘에 끼우셔도 됩니다..

이렇게 준비를 하시고 나면 선장이 포인트에 다와서 신호를 합니다..


부저를 한번 울리지요,. 그러면 일제히 채비투척을 합니다..

남들과 같이 투입을 해야 엉킬 확률도 적고 입질을 받을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그렇게 투척을 하면 바닥이


1)어초라면 높이에 맞춰서 2~3m 바닥이 닿자마자 감아주시고 기다리다

입질이 오면 억지로 챔질을 하지 마시고 낚시대만 가볍게 들어주시면 됩니다..


이때 입질이 왔다고 너무 성급한 챔질을 하시면

오히려 완전히 먹이를 입에 넣지도 않은 상태로 그냥 후킹이 안되는 경우가 많으

니 부드럽게 해주시면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적당한 속도로 감아주시면 됩니다...


특히 대물일수록 반드시 알아두셔야 할점! 빨리 감으시면 안됩니다.. 천천히..


조금 숙달이 되시면 입질이 와서 한마리를 잡고 한두바퀴 감아주고 쌍걸이나 다

걸이도 시도를 하실 수 있으나 그건 점차 나중에 가능할겁니다...


2)일반 여밭이나 글이면 바닥과 50cm정도를 들었다가 놨다가 이런식으로 자연스

럽게 부드러운 고패를 하시면 됩니다...


입질이 와서는 위에서와 마찬가지로 릴링을 하시면 됩니다.


3)침선이면 침선높이가 가령 4m라고 가정을 하면 바닥확인후 4m~4.5m정도를

감아주시고 원칙적으로, 고패질하지 말고

그냥 가만히 낚시대끝에 손에 신경을 집중하여 기다리면 됩니다..

입질이 와서 고기가 물었다면 위와 마찬가지로 릴링을 하시면 됩니다..


특히 대구는 입주위가 약하니 더욱 감으실때 너무 빨리 감으시면 안됩니다..

일정한 속도로 감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이런식으로 낚시를 하시구요..


그러다가 조류에 의해 바닥이 더 내려간다면 라인을 조금 더 풀어서 항상 팽팽한

상태를 유지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선장이 올리라는 신호를 하면 빨리 채비회수를 하시구요...


만약 다른 사람과 채비가 엉켰다면 신호를 해서 서로 같이 일단은 감고 마지막에

와서는 어느 한쪽으로 감아올려 풀거나 풀기 어려우면 .1.가지줄 2채비. 3.원줄

이런 순서로 자르면 됩니다..


원줄은 자르면 안됩니다.. 내꺼든 상대방것이든... 비록 채비를 자르는 한이 있더

라도.. 만약 채비를 자르더라도 기왕이면 자기것을 자르는 것이 예의입니다..


원줄을 자르면 더욱 안되겠지요? ^^* 가지줄은 급하면 잘라야합니다..

그래서 채비를 반대편 일경우 다시바다에 넣어주시면 되구요..

같은 쪽이면 직접 전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낚시 매너만 지키시면 어디서든 즐거운 낚시를 하실 수 있을겁

니다..



5.점심


~맛있게 여러분들이 모여서 먹는만큼 선상에서는 다같이 즐거운 동지입니다..

즐겁고 맛있게 드세요..^^*

몇마리 회떠서 같이 드셔도 좋구요...^^*



6.다시 낚시및 포인트 이동


~낚시 요령은 위에 기술을 해놓은대로 하시구요..



포인트 이동시에 채비 정렬과 바늘도 미리 떨어진 것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이동거리가 많으면 선실에 들어가서 쉬시구요...


이때 선미에서 회떠서 한잔하면~~~~~크~~~~쥑이겠죠? ^^*



7.귀항


~낚시를 마치면 주위를 정리정돈하시어 낚시대나 기타 준비물등을 낚시가방에

잘 챙겨놓으시고, 자기 쓰레기 정리좀 하시고(문화인의 에티켔...^^)

잡은 고기는 쿨러에 넣으시고(비닐같은 것으로 민물이 들어가지 않게 하시구요)

선실에 들어가셔서 충분히 쉬세요...



8.귀가


~배가 항구에 도착하면 절대로 서두르지 마시고 천천히 하선하시고(이때조심해

야합니다..


저도 예전에 내리다가 배가 갑자기 선착장에서 멀어지는 바람에 그대로 바다에

~~~~~슝! 해서 완전히 물먹은 쥐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쉬시다가 오시거나

아니면 가벼운 스트레칭 정도를 하시고 귀가를 하시면 됩니다..


귀가하실때 조심운전! 안전운전!


이렇게 하시면 낚시하시는데 전혀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참! 조행기도 꼭 써주시구요..


그래야 못가신 다른 조사님들이 아이피싱이라도 하지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출처 싱글라인코리아




Read: 5165, Vote: 18, Date: 2006/08/21 10:15:16